제주맥주 한달살기

셀피쉬우드

온전히 공들인 목수의 정성 


EDITOR’S COMMENT

에디터의 말

“세상에 폐목재는 없다. 다만 아직 우리가 그 쓰임을 찾지 못했을 뿐.”


셀피쉬우드는 폐목재의 새로운 쓰임에 주목하는 업사이클링 공방이다. 거대한 장비나 특별한 손재주가 없어도 목수의 손맛을 느끼며 버려지는 목재에 새로운 생명을 당신의 손으로 직접 불어넣을 수 있는 곳이다. 금손이 아니어도, 엄청난 자재가 없어도, 대단한 공구를 사용하지 못해도 괜찮다. 당신의 안내자인 “셀피쉬우드”와 함께라면 당신도 목공계의 금손이 될 수 있다.


자, 이제 소담한 귤이 가득한 귤밭 공방에서 지속 가능한 목공 라이프를 시작해보자.

WELCOME

어서오세요, 셀피쉬우드입니다.

에디터는 종종 사람의 이력에서 드러나는 ‘‘운명같은 이끌림’에 주목하게 된다. 셀피쉬우드의 대표에게도 운명같은 이끌림이 있었다. 서울에서 방송PD와 영화 예고편 감독 생활 중 마음을 달래는 취미였던 목공이 직업이 되었다.


그가 주목한 것은 제주의 폐목재. “세상에 폐목재는 없다. 다만 아직 우리가 그 쓰임을 찾지 못했을 뿐.”이라는 그의 말에서 거창한 포부로 시작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지만 생각의 깊이를 알 수 있다.


셀피쉬우드에선 1차 쓰임을 다하고 버려진 좋은 나무들을 엄선하고 공정한다. 그 목재들로 새로운 기능과 가치를 가진 물건으로 재창조한다. 이 곳에서 폐목재를 당신만의 소중한 물건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자.


“쓰임의 방향을 묻거든 고개를 들어 컨시어지 셀피쉬우드를 보라하라.” 당신에게 에디터가 전하고 싶은 말이다. 

SPECIAL POINT

셀피쉬우드를 추천하는 3가지 이유

POINT 01. 목공은 잘 해본 한 번의 경험에서 시작한다.

금손이 아니어도 목수가 될 수 있다. 간단한 수공구와 컨시어지가 알려주는 목공 꿀팁이 함께라면 어렵지 않게 목수가 될 수 있다.

POINT 02.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내 것’

똑같은 지문이 없듯 나무 역시 똑같은 무늬가 없다. 컨시어지와 함께라면 내가 원하는 느낌과 스타일로 목재를 재탄생시킬 수 있다. 이니셜과 짧은 문장을 각인하는 것도 하나 뿐인 ‘내 것’을 위한 스페셜 포인트.

POINT 03. 업사이클링이라는 가치 소비에 담긴 매력

버려진 나무가 아닌, 1차 쓰임을 다해 소외된 나무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창조자. 새로운 가치와 기능을 담아내는 능력자. 그 사람은 바로 당신.

BEST CUT

셀피쉬우드, 최고의 1초

VIEW

셀피쉬우드의 공간

DETAILS

셀피쉬우드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1163-2

운영 시간 : 10:00 - 19:00 | 일요일 휴무

예약 : 네이버 예약 및 인스타그램 DM 가능

EDITOR


노형 사는

이령

안녕하세요. 제주를 읽는 에디터 진이령입니다.


제주의 작은 마을의 이야기를 듣고 읽으며 글로 남겨보는 작업을 구상중입니다.

글을 쓰며 참된 기쁨을 깨달았다는 필명 진이령으로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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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OMMENT

에디터의 말

“세상에 폐목재는 없다. 다만 아직 우리가 그 쓰임을 찾지 못했을 뿐.”


셀피쉬우드는 폐목재의 새로운 쓰임에 주목하는 업사이클링 공방이다. 거대한 장비나 특별한 손재주가 없어도 목수의 손맛을 느끼며 버려지는 목재에 새로운 생명을 당신의 손으로 직접 불어넣을 수 있는 곳이다. 금손이 아니어도, 엄청난 자재가 없어도, 대단한 공구를 사용하지 못해도 괜찮다. 당신의 안내자인 “셀피쉬우드”와 함께라면 당신도 목공계의 금손이 될 수 있다.


자, 이제 소담한 귤이 가득한 귤밭 공방에서 지속 가능한 목공 라이프를 시작해보자.

WELCOME

어서오세요, 셀피쉬우드입니다.

에디터는 종종 사람의 이력에서 드러나는 ‘‘운명 같은 이끌림’에 주목하게 된다. 셀피쉬우드의 대표에게도 운명 같은 이끌림이 있었다. 서울에서 방송 PD와 영화 예고편 감독 생활 중 마음을 달래는 취미였던 목공이 직업이 되었다.


그가 주목한 것은 제주의 폐목재. “세상에 폐목재는 없다. 다만 아직 우리가 그 쓰임을 찾지 못했을 뿐.”이라는 그의 말에서 거창한 포부로 시작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지만, 생각의 깊이를 알 수 있다.


셀피쉬우드에선 1차 쓰임을 다하고 버려진 좋은 나무들을 엄선하고 공정한다. 그 목재들로 새로운 기능과 가치를 가진 물건으로 재창조한다. 이곳에서 폐목재를 당신만의 소중한 물건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자.


“쓰임의 방향을 묻거든 고개를 들어 컨시어지 셀피쉬우드를 보라 하여라.” 당신에게 에디터가 전하고 싶은 말이다.